Audible, '드라큘라' 오디오 드라마 공개…조너선 베일리 목소리
오디언스가 미나 머리를 중심으로 재해석한 풀캐스트 오디오 드라마 '드라큘라'를 선보였다. 매기 질런홀은 반 헬싱 역을 맡았다.
오디언스(Audible)가 브램 스토커의 소설을 재해석한 풀캐스트 오디오 드라마 '드라큘라'를 공개했다. 원작에서 미나 머리가 이야기의 중심에 서는 구성이다. 이번 소식은 스크린랜트가 전했다.
드라큘라의 목소리는 조너선 베일리가 맡았다. 엘라 퍼넬은 미나를, 에이미 루 우드는 루시를, 루이스 파트리지는 조너선을 연기한다. 데이비드 존슨은 닥터 슈어드 역으로 참여했고, 매기 질런홀은 반 헬싱 교수 역을 맡았다.
각본은 로빈 에런이 썼고 연출은 메리 램버트가 담당했다. 닥터 슈어드 역의 데이비드 존슨은 이번 작품이 스토커 원작의 고딕적 요소를 그대로 살리면서도 새로운 해석을 제시한다고 설명했다.
브램 스토커의 원작 소설 '드라큘라'는 1897년에 출간됐다.
한눈에 보기
'드라큘라' 오디오 드라마는 어디서 들을 수 있나?
오디언스(Audible)에서 공개된 풀캐스트 오디오 드라마이다.
주요 배역은 누가 맡았나?
조너선 베일리가 드라큘라, 엘라 퍼넬이 미나, 매기 질런홀이 반 헬싱 교수를 맡았고 에이미 루 우드, 루이스 파트리지, 데이비드 존슨도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