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a DuVernay의 '14th', NYFF에서 생성형 AI 사용 논란
Ava DuVernay의 다큐멘터리 '14th'가 뉴욕영화제에서 생성형 AI로 흑백 사진을 애니메이션화한 사실이 알려져 비판을 받았다. 극장 개봉은 11월 27일.
Ava DuVernay의 다큐멘터리 '14th'가 지난 금요일 뉴욕영화제에서 프리미어를 선보였지만, 생성형 AI를 사용해 노예 해방 이후 시대의 흑인 미국인들에 관한 기록 사진을 애니메이션화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비판을 받았다.
상영 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DuVernay는 해당 애니메이션이 시빌 워 시대의 입체 사진술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comingsoon.net에 따르면, 논란은 영화의 역사적 소재를 AI로 재현한 방식에 집중됐다.
'14th'는 수정헌법 제14조를 다루며, 시민권과 투표권, 반란 조항 등을 조명한다. DuVernay가 연출과 제작을 맡았다.
이 다큐멘터리는 11월 27일 제한적 극장 개봉을 거쳐 12월 4일 넷플릭스에서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14th'는 언제 개봉하나요?
2026년 12월 4일 넷플릭스에서 전 세계 공개되며, 11월 27일 제한적 극장 개봉이 예정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