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아바타: 불과 재, 디즈니+ 톱10 90일 진입

아바타: 불과 재가 디즈니+ 톱10에서 90일을 채웠다. 극장 개봉 후 약 1년 만의 기록이다.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가 디즈니+ 톱10 차트에서 90일을 채웠다. 콜라이더에 따르면 이 작품은 지난여름 초 디즈니+에 공개된 이후 줄곧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아바타: 불과 재'는 지난해 크리스마스 일주일 전에 극장에서 개봉했으며,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 14억 80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개봉 후 1년 가까이 지난 시점에도 스트리밍 차트에서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셈이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타이타닉'으로 역대 흥행 6위 작품을 연출했으며, 첫 번째 '아바타'는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1억 달러 이상 앞선 역대 최고 흥행작이다.

시리즈 간 제작 간격

'아바타' 시리즈는 1편과 2편 사이에 10년 이상의 간격이 있었고, 2편과 3편 사이에는 3년이 걸렸다.

한눈에 보기

아바타: 불과 재는 어디서 볼 수 있나?

디즈니+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지난여름 초 공개됐다.

아바타: 불과 재의 박스오피스 성적은?

전 세계에서 14억 8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