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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세븐 헤이븐', 파라마운트+ 세계 4위

플릭스패트롤 기준 '아바타: 세븐 헤이븐'이 파라마운트+에서 '마셜스'와 '털사 킹' 등 테일러 셰리던 시리즈를 앞섰다.

'아바타: 세븐 헤이븐'이 파라마운트+의 전 세계 시청 순위에서 4위를 기록했다. FlixPatrol이 집계한 순위에 따르면 이 시리즈는 '마셜스', '털사 킹', '옐로우스톤', '더튼 랜치'를 앞섰다.

Paramount+가 테일러 셰리던의 시리즈로 구축해온 라인업을 신작이 밀어낸 셈이다. 셰리던은 '옐로우스톤'과 그 스핀오프, '라이오네스', '랜드맨' 등으로 플랫폼의 정체성을 만들어 왔다.

'아바타: 세븐 헤이븐'은 2026년 10월 9일 Paramount+에서 공개된다. 주인공은 자신이 새로운 아바타임을 알게 되는 젊은 Earthbender 파비이며, 이야기는 대재앙으로 부서진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시리즈는 'The Legend of Korra'로부터 여러 세대 뒤를 다루며, 'Avatar: The Last Airbender'를 만든 Michael Dante DiMartino와 Bryan Konietzko가 제작을 맡았다. Michael Dante DiMartino와 Bryan Konietzko는 원작의 설계자로, 이번 작품도 그들이 이끈다.

'The Legend of Korra'는 15년 전에 종영했다. 새 시리즈는 26부작으로 주문돼 두 개의 북으로 나뉘었다.

한눈에 보기

'아바타: 세븐 헤이븐'은 언제 공개되나?

2026년 10월 9일 Paramount+에서 공개된다.

파라마운트+ 시청 순위에서 몇 위인가?

FlixPatrol 기준으로 전 세계 4위를 기록하고 있다.

누가 만들었나?

'Avatar: The Last Airbender'의 제작자인 Michael Dante DiMartino와 Bryan Konietzko가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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