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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세븐 헤이븐스', 시즌 3·4 제작 확정

공동 제작자 브라이언 코니에츠코와 마이클 단테 디마르티노가 파라마운트+ 공개 당일 시즌 3·4 연장을 알렸다.

'아바타: 세븐 헤이븐스'가 시즌 3과 시즌 4로 이어진다. 공동 제작자 브라이언 코니에츠코와 마이클 단테 디마르티노는 2026년 10월 17일 파라마운트+에서 3개 에피소드로 첫 공개된 당일 시즌 3·4 제작 확정을 알렸다고 콜라이더가 보도했다.

이번 연장으로 시즌 2까지였던 당초 계획보다 두 시즌 더 길어졌다. '아바타: 세븐 헤이븐스'의 시즌 1과 시즌 2는 각각 13개 에피소드로, 당초 2시즌 계획은 총 26개 에피소드였다. 시즌 1의 부제는 '서바이벌'이다.

시즌 3과 시즌 4의 녹음은 이르면 2월에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나이트 에지 미디어 보도를 인용한 것이다.

성우진도 공개됐다. 파비 역은 사헬리 칸, 니샤 역은 아이슈 데반이 맡았다.

이전 시리즈와의 비교

'아바타: 아앙의 전설'은 3개 시즌, '코라의 전설'은 4개 시즌으로 방영됐다. 두 시리즈의 로튼 토마토 누적 지수는 각각 100%와 88%였다.

한눈에 보기

'아바타: 세븐 헤이븐스'는 몇 시즌까지 제작되나?

시즌 3과 시즌 4까지 확정됐다. 당초 계획은 시즌 2까지였다.

'아바타: 세븐 헤이븐스'는 어디서 공개되나?

파라마운트+에서 3개 에피소드로 첫 공개됐다.

파비와 니샤 역 성우는 누구인가?

파비 역은 사헬리 칸, 니샤 역은 아이슈 데반이 맡았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