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예고편

'아바타: Seven Havens', 첫 번째 책 'Survival'로 공개

새 클립에서 'Seven Havens'의 기원이 공개되며, 'Avatar: The Last Airbender' 세계관의 후속작이 포스트 아포칼립스 생존 이야기로 확인됐다.

'Avatar: Seven Havens'가 포스트 아포칼립스 생존 이야기로, 첫 번째 책의 제목이 'Survival'이라는 사실이 새 클립과 예고편 정보를 통해 공개됐다. Screen Rant에 따르면 이번 클립은 무대 위 배우들이 'Seven Havens'라는 이름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설명하는 장면을 담고 있다.

'Avatar: Seven Havens'는 Korra 이후의 다음 아바타이자 젊은 Earthbender인 Pavi가 오랫동안 헤어진 쌍둥이와 재회하고, 두 사람의 수수께끼 같은 기원에 대한 진실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를 다룬다. 배경은 '부서진' 세계로, 세계를 파멸로 몰아넣은 사건은 'Cataclysm'으로 불린다.

이 작품은 'Avatar: The Last Airbender'와 'The Legend of Korra'의 뒤를 잇는다. 원작 'Avatar: The Last Airbender'는 Aang이 Fire Nation의 식민 지배로부터 세계를 구하는 전쟁 이야기였다.

'The Legend of Korra'는 Korra가 Equalists, Vaatu, Red Lotus, Kuvira와 같은 적들과 싸우는 과정을 그린 영성과 재생의 이야기였다.

공개 정보

'Avatar: Seven Havens'의 공개 일정과 플랫폼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제목과 첫 번째 책 'Survival'에 대한 정보는 새 클립을 통해 처음 확인됐다.

한눈에 보기

'Avatar: Seven Havens'는 어떤 이야기인가?

Korra 이후의 다음 아바타인 젊은 Earthbender Pavi가 오랫동안 헤어진 쌍둥이와 재회하고, 두 사람의 수수께끼 같은 기원에 대한 진실을 찾아 나서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생존 이야기다.

첫 번째 책 제목은 무엇인가?

첫 번째 책의 제목은 'Survival'이다.

세계를 파멸로 몰아넣은 사건은 무엇인가?

그 사건은 'Cataclysm'으로 불린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