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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세븐 헤이븐스》, 첫 쌍둥이 아바타 등장

새 시리즈에서 파비와 쌍둥이 자매 니샤가 모두 아바타로 등장하며 4원소를 다룰 수 있다는 설정이 공개됐다.

《아바타: 세븐 헤이븐스》가 새로운 아바타 파비에게 쌍둥이 자매 니샤가 있으며, 니샤 역시 아바타라는 설정을 공개했다. 시리즈 역사상 아바타가 두 사람으로 환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영화·드라마 매체 movieweb.com이 이를 보도했다.

두 자매는 각자 4원소를 모두 다룰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작품은 2026년 10월 9일 공개된다.

배경

《아바타: 세븐 헤이븐스》는 이전 시리즈 《코라의 전설》이 그랬던 것처럼 시간을 225년 앞으로 이동시킨다. 작품 속 세계는 '카타클리즘'이라 불리는 사건으로 파괴되고 재편됐으며, 코라가 그 책임을 지는 것으로 설정됐다.

한눈에 보기

《아바타: 세븐 헤이븐스》는 언제 공개되나?

2026년 10월 9일 공개된다.

파비와 니샤는 어떤 능력을 지녔나?

쌍둥이 자매인 두 사람은 각자 4원소를 모두 다룰 수 있는 아바타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