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겟돈' 4호, 새로운 미라클맨 데이비드 콜튼 등장
데이비드 콜튼이 '키모타'라는 마법의 단어를 얻어 마블의 새로운 미라클맨으로 변신한다.
마블 코믹스의 '어벤져스: 아마겟돈' 4호에서 데이비드 콜튼이 새로운 버전의 미라클맨으로 등장한다. 이 이슈는 미라클맨을 현대 얼스-616 연속성에 연결한다.
콜튼은 마법의 단어 '키모타'를 얻어 마블의 새로운 미라클맨으로 변신하는 능력을 갖게 된다. 그의 미라클맨과의 연결은 메이커가 소유했던 오리진 박스에서 비롯된다.
오리진 박스는 콜튼에게 센트리 수준의 기본 파워업을 부여했다. 콜튼은 세계 핵 비축량을 해체하려는 운동을 벌였고, 이는 세계적 위기를 가속화했다.
이 소식은 스크린랜트(screenrant.com)가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