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겟돈' 5호, 버키 바스의 생존 밝혀져
마블 코믹스 '아마겟돈' 5호에서 버키 바스가 핵폭발 이후 재생 능력을 얻은 것으로 드러났다.
마블 코믹스 '아마겟돈' 5호에서 버키 바스가 4호의 핵폭발에서 살아남은 것으로 밝혀졌다. 작품은 버키의 몸이 눈밭에서 거의 2주 동안 불탄 시체 상태로 남아 있다가 다시 살아나는 모습을 보여준다. 해당 소식은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부활한 버키는 닉 퓨리 시니어와 마주하고, 그에게 스카우트 제안을 받는다. 이 장면은 버키의 생존을 사실상의 부활로 다루며, 그가 얻게 된 새로운 능력의 정체는 2027년 초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마블은 '아마겟돈' 5호 공개에 앞서 원샷 'Immortal Soldiers'를 예고했다. 이 작품은 1월에 나오며 버키 바스와 닉 퓨리 시니어의 이야기를 이어간다. 집필은 칩 즈다스키, 작화는 크리스천 로사도가 맡는다.
'아마겟돈' 4호에서는 레드 헐크가 촉발한 핵폭발로 수천 명이 사망했고, 버키 바스도 사망한 것으로 보였다. 당시 마블은 이 시리즈가 오래 남는 결과와 사상자를 남길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
'아마겟돈' 5호는 현재 마블 코믹스에서 구할 수 있다.
한눈에 보기
'Immortal Soldiers'는 언제 나오나?
1월에 공개되며, 칩 즈다스키가 쓰고 크리스천 로사도가 그린다.
버키 바스는 어떻게 살아났나?
'아마겟돈' 5호에서 핵폭발 이후 몸이 재생되는 모습이 그려지며, 새로운 능력의 정체는 2027년 초까지 이어진다.
'아마겟돈' 5호는 어디서 볼 수 있나?
현재 마블 코믹스에서 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