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어벤져스: 둠스데이', 루소 형제 "추가 캐스팅·헐크 서사 있다"

루소 형제가 '어벤져스: 둠스데이'에 31명 외 추가 배우가 합류하며 브루스 배너가 이야기에 연관된다고 밝혔다. 대본 미완성 상태로 촬영을 시작했다.

조 루소와 앤서니 루소 감독이 '어벤져스: 둠스데이'에 이미 공개된 31명 외에 더 많은 캐릭터와 배우가 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할리우드 리포터가 보도한 내용이다.

루소 형제는 닥터 둠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이야기에 브루스 배너가 관련돼 있다고 언급했지만, 헐크의 등장 여부는 확인도 부인도 하지 않았다.

또한 두 감독은 '어벤져스: 둠스데이' 촬영을 완성된 대본 없이 시작했다고 확인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 재개봉 성적

'어벤져스: 엔드게임' 재개봉은 주말 동안 86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이번 재개봉에는 '어벤져스: 둠스데이'를 위한 4개의 새 엔딩 크레딧 장면이 포함됐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차기 팀업 영화는 둠을 둘러싼 서사와 추가 캐스팅을 예고하며 제작이 진행 중이다.

한눈에 보기

'어벤져스: 둠스데이'에 헐크가 나오나?

루소 형제는 브루스 배너가 이야기에 연관돼 있다고만 밝혔고, 헐크의 등장 여부는 확인하거나 부인하지 않았다.

'어벤져스: 둠스데이'는 대본이 완성된 상태로 촬영됐나?

루소 형제는 완성된 대본 없이 촬영을 시작했다고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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