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둠스데이 스크린X 예고편, 케이트 비숍 복귀 암시
스크린X 예고편에서 스콧 랭이 딸 캐시를 껴안는 장면이 포착됐으나 마블 스튜디오의 공식 확인은 없다.
스크린X가 X에 공개한 '어벤져스: 둠스데이' 예고편에서 케이트 비숍의 복귀를 암시하는 장면이 포착됐다고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문제의 장면은 케이트 비숍의 아파트 안에서 스콧 랭이 딸 캐시를 껴안는 모습을 담고 있다.
스크린X는 해당 예고편을 X에 게시하며 'The countdown has begun to Doomsday in SCREENX'라는 문구를 붙였다.
스크린X는 영상을 세 개의 벽면에 투사하는 상영 포맷으로, 일반 예고편에서는 드러나지 않는 배경 디테일을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 이번 장면 역시 이러한 방식으로 드러난 것이다.
다만 이 장면에 대한 마블 스튜디오의 공식 확인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케이트 비숍은 배우 헤일리 스타인펠드가 연기한 캐릭터로, 디즈니+ 시리즈 '호크아이'에 등장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케이트 비숍의 복귀가 공식 확인됐나?
아니다. 스크린X 예고편에서 관련 장면이 포착됐을 뿐, 마블 스튜디오의 공식 확인은 나오지 않았다.
스크린X 예고편은 어디에 공개됐나?
스크린X가 X(옛 트위터) 계정에 게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