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루소 "어벤져스: 둠스데이, 인피니티 워의 토르 계승"
조 루소 감독이 '어벤져스: 둠스데이'에서 토르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모습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2026년 12월 18일 개봉 예정.
조 루소가 '어벤져스: 둠스데이'에서 토르 캐릭터를 다루는 방식에 대해 구체적인 관점을 밝혔다고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그는 제작진이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토르를 계승할 것이라고 말했다.
루소는 토르를 모든 것을 잃고 전투를 통해 의미를 찾는 전사로 묘사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과 '어벤져스: 둠스데이' 사이의 설정상, 토르는 양녀로 들인 딸 러브를 키워 왔다. 토르는 '토르: 러브 앤 썬더'에서 고르가 죽은 뒤 그의 딸 러브를 맡은 바 있다.
'둠스데이' 티저에서 토르는 오딘에게 아버지들의 힘을 달라고 기도하는 모습이 담겼다. 팬들은 토르가 오딘포스나 토르포스를 각성할 것이라는 추측을 내놓고 있지만, 어느 쪽도 확인된 바 없다.
'어벤져스: 둠스데이'는 2026년 12월 18일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어벤져스: 둠스데이'는 언제 개봉하나요?
2026년 12월 18일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어벤져스: 둠스데이'에서 토르는 어떤 모습인가요?
조 루소에 따르면 제작진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토르를 계승하며, 모든 것을 잃고 전투를 통해 의미를 찾는 전사로 그린다. 티저에서는 토르가 오딘에게 힘을 기도하는 장면이 나온다.
토르가 오딘포스를 각성하나요?
팬들의 추측일 뿐 확인된 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