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둠스데이' 예고편, 닥터 둠 에너지 효과 공개
로버트 다우니 주식가 빅터 폰 둠 역으로 복귀하는 '어벤져스: 둠스데이' 예고편에서 커비 크래클 스타일의 에너지 효과가 등장했다.
마블 스튜디오가 공개한 '어벤져스: 둠스데이'의 새 예고편에서 닥터 둠의 에너지 효과가 커비 크래클(Kirby Krackle)을 연상시키는 스타일로 표현됐다. 이는 슬래시필름(slashfilm.com)이 보도한 내용이다.
커비 크래클은 만화가 잭 커비의 이름에서 따온 명칭으로, 검은 잉크 방울로 우주적 에너지를 묘사하는 기법을 뜻한다. 이번 예고편에서 닥터 둠의 에너지 효과는 해당 기법과 유사한 방식으로 구현됐다.
같은 장면의 이전 영상에서는 보다 일반적인 녹색 에너지 폭발이 등장한 바 있다.
로버트 다우니 주식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로 복귀해 빅터 폰 둠 역을 맡았다. 조 루소와 앤서니 루소 감독이 '어벤져스: 둠스데이'와 속편 '어벤져스: 시크릿 워즈'를 연출했다.
커비 크래클의 기원
커비 크래클의 가장 이른 사례로 추정되는 것은 1940년 '블루 볼트(Blue Bolt) #5'다.
한눈에 보기
'어벤져스: 둠스데이'의 감독은 누구인가?
조 루소와 앤서니 루소 감독이 '어벤져스: 둠스데이'와 속편 '어벤져스: 시크릿 워즈'를 연출했다.
커비 크래클이란 무엇인가?
만화가 잭 커비의 이름에서 따온 명칭으로, 검은 잉크 방울로 우주적 에너지를 묘사하는 기법을 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