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 개봉 주말 8600만 달러로 박스오피스 1위
러소 형제는 '어벤져스: 둠스데이'의 이야기에 결정적이라며 엔코르판 쿠키 영상을 설명했다.
마블이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라는 제목으로 극장에 재개봉했다. 새 버전에는 새로운 장면 4개가 추가됐고, 그중 3개는 쿠키 영상이다.
쿠키 영상 가운데 하나는 TVA 캐릭터인 모비우스, 오러보로스, 케이시가 목격하는 멀티버스의 붕괴를 담고 있다. 이 장면은 세계들 사이의 침공을 그리며, 대지-10005와 대지-1127이 포함될 가능성을 시사한다.
연출을 맡은 조 러소와 앤서니 러소는 엠파이어와의 인터뷰에서 이 장면을 설명했다. 조 러소는 이 장면이 '어벤져스: 둠스데이'의 스토리텔링에 결정적이라고 밝혔고, 앤서니 러소는 엑스맨과 어벤져스, 판타스틱 4 세계관을 하나로 묶는 통합 원리라고 말했다.
재개봉작은 9월 26일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으며, 전 세계 총액 86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어벤져스: 둠스데이'로 이어지는 연결고리
'어벤져스: 둠스데이'에는 판타스틱 4와 엑스맨을 포함한 다수의 마블 캐릭터가 대거 등장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에는 무엇이 추가됐나?
새 장면 4개가 추가됐으며, 그중 3개는 쿠키 영상이다.
재개봉작의 박스오피스 성적은?
9월 26일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고, 전 세계 총액은 8600만 달러다.
쿠키 영상은 '어벤져스: 둠스데이'와 어떤 관련이 있나?
조 러소는 이 장면이 '어벤져스: 둠스데이'의 스토리텔링에 결정적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