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요시 아야카, 9년 6개월 만에 아트북 'Selēnē' 발매
미요시 아야카의 아트북 'Selēnē'가 12월 22일 출간되며, 10월 20일 17시부터 서점 예약이 시작된다.
미요시 아야카가 12월 22일 아트북 'Selēnē'를 출간한다. 약 9년 6개월 만의 새 아트북이다.
이번 아트북의 주제는 과거와 현재, 미래다. 촬영은 한국에서 사진작가 조기석이 맡았다.
미요시 아야카는 의상과 헤어, 메이크업, 촬영 콘셉트에도 직접 참여했다.
서점 예약은 10월 20일 17시부터 시작된다. 출간 기념 행사도 열릴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출판사 겐토샤 공식 사이트에서 추후 공지된다. 이 같은 소식은 cinemacafe.net이 전했다.
미요시 아야카는 10대 시절부터 모델과 배우로 활동해 왔으며, 올해 30세가 됐다.
한눈에 보기
미요시 아야카 아트북 'Selēnē'는 언제 출간되나?
2026년 12월 22일 출간된다.
예약은 언제부터 가능한가?
2026년 10월 20일 17시부터 서점에서 예약할 수 있다.
촬영은 어디서 진행됐나?
한국에서 사진작가 조기석이 촬영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