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블레이드' 첫 감독 바삼 타리크, "각본 없이 촬영 준비"

바삼 타리크가 마블 스튜디오의 '블레이드' 리부트에서 각본이 완성되지 않은 상태였다고 밝혔다. 1920년대 배경 설정과 하차 이유도 공개했다.

마블 스튜디오의 '블레이드' 리부트에 처음으로 감독으로 합류했던 바삼 타리크가 제작 과정에서 완성된 각본이 없었다고 밝혔다. 그는 Vulture와의 인터뷰에서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 내용은 Screen Rant가 보도했다.

타리크는 팀에 각본이 없었고, 자신이 직접 각본을 쓸 수도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영화가 처음에는 1920년대를 배경으로 기획됐으며, 말 추격 장면과 스피크이지 장면을 포함한 정교한 세트가 계획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프로젝트에서 하차한 이유 중 하나로 "인생은 끔찍한 것을 만드는 데 쓰기엔 너무 짧다"고 밝혔다. 또 프로덕션 디자이너 스테파니아 셀라를 비롯한 제작진이 뛰어난 작업을 했으며, 제작진의 노력이 가장 마음 아팠다고 덧붙였다.

타리크는 케빈 파이기에 대해 "할 일이 너무 많고 모든 것이 그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며 공감을 표했다. 그는 'Mogul Mowgli' 이후 기차를 놓칠까 봐 두려웠던 마음을 내려놓았고, 자신이 단지 영화감독만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프로젝트 초기 설정과 하차 배경

타리크는 1920년대를 배경으로 한 초기 구상과 완성되지 않은 각본 등 제작 과정의 어려움을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한눈에 보기

바삼 타리크는 왜 '블레이드'에서 하차했나?

그는 프로젝트에 완성된 각본이 없었고 자신이 각본을 쓸 수도 없었다고 밝혔다. 하차 이유 중 하나로 "인생은 끔찍한 것을 만드는 데 쓰기엔 너무 짧다"고 말했다.

'블레이드' 리부트는 원래 어떤 배경이었나?

타리크에 따르면 영화는 처음에 1920년대를 배경으로 기획됐으며, 말 추격 장면과 스피크이지 장면을 포함한 정교한 세트가 계획됐다.

타리크가 언급한 케빈 파이기에 대한 입장은?

그는 파이기가 할 일이 너무 많고 모든 것이 그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며 공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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