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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사프란 "배트맨, '클레이페이스' 사건 중에도 DCU에 존재"

사프란 공동 대표는 배트맨이 영화에 등장하지 않지만 고담을 배경으로 한 사건 당시 DCU에 존재한다고 밝혔다.

DC 스튜디오 공동 대표 피터 사프란은 영화 '클레이페이스'에 배트맨이 등장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사건이 벌어지는 동안 배트맨이 DCU에 존재한다고 확인했다. 이는 슬래시필름과의 인터뷰에서 나온 발언이다.

사프란은 자신과 제임스 건이 '클레이페이스' 사건 당시 배트맨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논의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클레이페이스'를 DCU의 실사 고담으로 들어가는 첫걸음이라고 설명했다.

'클레이페이스'는 배트맨 빌런을 다룬 DCU 호러 영화로, 맷 헤이건이 클레이페이스의 본명 역할을 맡는다. 나오미 아키에가 닥터 케이틀린 코어 역을, 맥스 밍겔라가 형사 존 보렐리 역을, 데이비드 덴식이 마피아 두목 마르코스 사보 역을 연기한다.

배트맨의 존재는 앞서 DCU 애니메이션 시리즈 '크리처 코만도스'에서 실루엣으로 암시된 바 있다.

한편 로버트 패틴슨 주연의 '더 배트맨' 프랜차이즈는 DCU에 통합되지 않는다. 2025년에는 제임스 건의 DC 유니버스 첫 영화로 '슈퍼맨'이 개봉했고, 올해에는 칼엘의 사촌을 다룬 스핀오프 '슈퍼걸'이 공개됐다. DCU 배트맨 영화 '더 브레이브 앤드 더 볼드'도 계획되어 있다.

한눈에 보기

'클레이페이스'에 배트맨이 나오나?

아니다. 영화에는 배트맨이 등장하지 않지만, 피터 사프란은 해당 사건 당시 배트맨이 DCU에 존재한다고 확인했다.

'더 배트맨'의 배트맨이 DCU에 합류하나?

아니다. 로버트 패틴슨 주연의 '더 배트맨' 프랜차이즈는 DCU에 통합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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