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바투 세너, '아이스 에이지: 보일링 포인트' 음악 맡는다

바투 세너가 '아이스 에이지: 보일링 포인트'의 작곡가로 확정됐으며, 현재 폭스 스코어링 스테이지에서 녹음이 진행 중이다.

바투 세너가 '아이스 에이지: 보일링 포인트'의 음악을 작곡한다. 20th Century Studios가 제작하는 이 애니메이션 영화의 스코어 녹음이 현재 폭스 스코어링 스테이지에서 진행 중이다.

이번 작품은 '아이스 에이지' 시리즈의 새 영화로, 배급은 20th Century Studios가 맡는다. 존 C. 돈킨 감독의 연출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한편, 2022년 공개된 'The Ice Age Adventures of Buck Wild'는 블루 스카이 스튜디오가 제작하지 않은 첫 번째 '아이스 에이지' 영화였다. 당시 음악은 다른 작곡가가 맡았으며, 블루 스카이 스튜디오는 이후 문을 닫았다.

한눈에 보기

'아이스 에이지: 보일링 포인트'의 음악은 누가 작곡하나?

바투 세너가 작곡가로 확정됐다.

스코어 녹음은 어디서 진행 중인가?

폭스 스코어링 스테이지에서 진행 중이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