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S 해상 구조대' 리부트, MIPCOM에서 공개
스티븐 아멜과 노아 벡 주연의 Fox 리부트가 MIPCOM 칸에서 소개되며 내년 Fox에서 방송된다.
Fox와 Fremantle의 'SOS 해상 구조대' 리부트가 올해 MIPCOM 칸에서 공개된다. 데드라인 보도에 따르면, 쇼러너 맷 닉스와 배우 스티븐 아멜, 노아 벡이 마켓을 앞두고 데드라인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리부트에서 스티븐 아멜은 데이비드 하셀호프가 연기한 미치 뷰캐넌의 아들 호비 뷰캐넌 역을 맡는다. 이야기는 호비 뷰캐넌의 딸이 그의 삶으로 돌아와 인명 구조원 훈련을 받고자 하면서 전개된다.
'SOS 해상 구조대' 리부트는 내년 Fox에서 방송된다.
제작 배경
리부트는 지난해 말 캘리포니아 영화위원회로부터 2110만 달러(40%)의 세액 공제를 확보했다. 맷 닉스는 지난해 L.A. 산불 당시 응급 구조대원들이 거의 매일 그의 집을 찾던 시기에 오래 준비된 이 프로젝트에 합류했다. 노아 벡은 팬데믹 기간 틱톡에서 이름을 알렸으며 전직 축구 선수다.
한눈에 보기
'SOS 해상 구조대' 리부트는 언제 방송되나?
내년 Fox에서 방송된다.
주연은 누구인가?
스티븐 아멜이 호비 뷰캐넌 역을, 노아 벡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