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 스트리트' 뮤지컬, 셸 윌리엄스 감독·크리스토퍼 디아즈 극본 합류
브로드웨이를 목표로 하는 'Beat Street' 뮤지컬에 셸 윌리엄스 감독, 크리스토퍼 디아즈 극본, 제이슨 마이클 웹 음악 감독이 합류했다. 나스는 새 곡을 만들며 사운드트랙을 확장한다.
브로드웨이 진출을 목표로 하는 영화 'Beat Street'의 뮤지컬 어댑테이션이 주요 창작진을 확정했다. 셸 윌리엄스가 연출을 맡고, 크리스토퍼 디아즈가 극본을 쓰며, 제이슨 마이클 웹이 음악 감독과 편곡·오케스트레이션을 담당한다.
이들은 앞서 발표된 나스와 함께 작업한다. 나스는 이 작품을 위해 새로운 소재를 만들고 원작 영화의 사운드트랙을 확장한다.
창작진은 지난달 29시간 워크숍을 열고 무대화 작업을 진행했다.
캐스팅과 제작 일정에 대한 세부 사항은 앞으로 몇 달 안에 발표될 예정이다.
이 소식은 Deadline이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