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 브릿지스, 12월 '매틀록' 촬영장 복귀 예정
보 브릿지스가 12월 '매틀록' 시즌3 촬영에 복귀하며, 같은 시기에 'R.J. Decker' 작업도 병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배우 보 브릿지스가 12월에 '매틀록' 촬영장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브릿지스는 현재 '매틀록' 시즌3 제작이 막 시작된 단계라고 전했다.
브릿지스는 이러한 일정 덕분에 'R.J. Decker' 작업도 함께 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두 프로젝트를 병행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생겼다는 것이다.
이 같은 소식은 콜라이더(collider.com)를 통해 전해졌다.
시즌3 배경
앞서 올해 초 '매틀록'은 시즌3 제작이 확정됐다. 시즌2 피날레는 'Matty Matlock'이라는 제목으로 방송됐으며, 매티가 딸의 죽음에 대한 복수를 하고 웰브렉사 사건의 세부 내용을 숨긴 인물들이 폭로되어 체포되는 내용이 그려졌다.
시즌3는 CBS의 2026-27 미드시즌 편성표에서 방영될 예정이었다. '매틀록'에서 브릿지스가 연기하는 하워드 '시니어' 마크스턴은 아들 줄리언과 함께 웰브렉사 은폐 스캔들로 수감됐다.
한눈에 보기
보 브릿지스가 '매틀록'에 언제 복귀하나요?
보 브릿지스는 12월에 '매틀록' 촬영장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매틀록' 시즌3는 언제 방영되나요?
시즌3는 CBS의 2026-27 미드시즌 편성표에 포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