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 램지,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시즌3 케이틀린 데버 주연에 기대
벨라 램지가 케이틀린 데버가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시즌3를 이끌게 된 데 대해 기대감을 나타냈다. 시즌3는 2027년 공개 예정이다.
배우 벨라 램지가 HBO 드라마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시즌3에서 케이틀린 데버가 애비 역으로 주연을 맡게 된 것에 대해 기대감을 드러냈다. 램지는 데버가 "시리즈를 이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램지는 올해 시즌3의 주연 초점이 바뀌면서 시간을 비울 수 있었다고 밝혔다. 램지는 시즌3에서도 엘리를 연기한다.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시즌3는 2027년 첫 공개가 예정돼 있다. 시즌3 촬영은 3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 시작돼 현재 진행 중이다.
애비 역과 원작 배경
데버는 시즌2에서 애비 역으로 합류했다. 원작 비디오게임에서 애비는 조엘이 자신의 아버지를 죽인 뒤 복수를 추구했고, 그 임무는 결국 성공했다.
'더 라스트 오브 어스'는 2023년 HBO에서 벨라 램지가 엘리를, 페드로 파스칼이 조엘 밀러를 맡으며 첫선을 보였다.
한눈에 보기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시즌3는 언제 공개되나?
2027년 첫 공개가 예정돼 있다.
시즌3 촬영은 언제 시작됐나?
3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 시작돼 현재 진행 중이다.
시즌3에서 케이틀린 데버는 어떤 역할을 맡나?
애비 역으로 주연을 맡는다. 데버는 시즌2에서 애비 역으로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