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low Deck Med' 게일 캐머런, 시즌11·갈등 심경 토로
게일 캐머런이 전 남자친구 네이선 갤러거의 가정폭력 혐의 이후 시즌11과 그 후유증에 대해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렸다.
'Below Deck Mediterranean'에 출연했던 게일 캐머런이 시즌11과 그 이후의 후유증에 대해 인스타그램에 심경을 밝혔다. 데드라인 보도에 따르면 캐머런은 금요일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려 시즌11과 그 aftermath(후유증)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캐머런은 시즌11의 헤드 스튜(선실 책임자) 에이샤 스콧의 약혼 파티에서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또 자신과 아들 케이든이 함께 찍은 사진들도 함께 올렸다.
시즌11은 크로아티아에서 아기 케이든을 돌보는 캐머런의 모습을 담았다. 당시 네이선 갤러거는 인근의 슈퍼요트 아키라 원에서 일하고 있었다.
시즌이 끝난 뒤 두 사람은 결별했으며, 2025년 12월 가정폭력 사건으로 갤러거가 폭행 혐의로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브라보는 갤러거와의 관계를 정리했고, 갤러거는 롤링 스톤과의 인터뷰에서 입장을 밝혔다.
한눈에 보기
게일 캐머런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내용은 무엇인가?
시즌11과 그 이후의 후유증에 대한 심경과 에이샤 스콧의 약혼 파티 사진, 아들 케이든과의 사진을 공개했다.
네이선 갤러거는 왜 브라보와 결별했나?
2025년 12월 가정폭력 사건으로 폭행 혐의로 체포된 이후 브라보가 관계를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