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로우', 플루토 TV에서 무료 스트리밍 시작
2002년 전쟁 공포 영화 '빌로우'가 2026년 10월 1일부터 플루토 TV에서 무료로 시청할 수 있게 됐다.
2002년 전쟁 공포 영화 '빌로우'(Below)가 2026년 10월 1일부터 플루토 TV에서 무료로 스트리밍된다. collider.com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 작품은 플루토 TV 플랫폼에 새로 합류했다.
'빌로우'는 데이비드 투히가 연출한 전쟁 공포 영화다. 각본은 투히가 대런 아로노프스키, 루카스 서스먼과 공동으로 썼다.
이 영화는 2002년 개봉 당시 제한 상영과 최소한의 광고만 진행됐다. 이후에도 널리 알려지지 않은 작품으로 남아 있었다.
플루토 TV는 무료 광고 기반 스트리밍 서비스로, '빌로우'는 이제 별도의 구독 없이 시청할 수 있다. 정확한 스트리밍 화질이나 지역 제한 여부는 보도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빌로우'는 어디서 무료로 볼 수 있나요?
2026년 10월 1일부터 플루토 TV에서 무료로 스트리밍된다.
'빌로우'는 누가 만들었나요?
데이비드 투히가 연출했고, 투히가 대런 아로노프스키, 루카스 서스먼과 공동 각본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