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애플렉 "AI가 영화·TV 산업 장악할까 걱정 안 해"
벤 애플렉이 블룸버그 스크린타임 행사에서 AI를 또 하나의 컴퓨팅 도구로 규정하며 업계 장악 가능성을 일축했다.
배우 벤 애플렉이 블룸버그 스크린타임(Bloomberg Screentime) 행사에서 인공지능(AI)이 영화와 TV 산업을 실질적인 수준에서 장악할 것이라고는 걱정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 소식은 데드라인(deadline.com)이 전했다.
애플렉은 AI를 과거 영화·TV 제작 기술 발전의 흐름과 같은 맥락에 있는, 도구를 수행하는 또 하나의 컴퓨팅 형태로 설명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넷플릭스(Netflix) 신작 'Animals'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이 작품을 납치 영화라고 소개했다.
AI와 제작 기술
애플렉은 AI를 별도의 위협으로 보기보다 기존 제작 환경에서 등장한 기술적 개선의 연장선으로 바라봤다.
한눈에 보기
벤 애플렉이 AI에 대해 뭐라고 했나?
AI가 영화와 TV 산업을 실질적으로 장악할 것이라고는 걱정하지 않는다고 말했으며, AI를 도구를 수행하는 또 하나의 컴퓨팅 형태로 설명했다.
벤 애플렉이 언급한 넷플릭스 작품은?
넷플릭스 영화 'Animals'로, 애플렉은 이 작품을 납치 영화라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