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스트리밍

베네 멘데스, 아플릭 신작 '애니멀스' 긴장감을 '아르고'에 비견

루이스 헤라르도 멘데스가 베네 아플릭 감독의 넷플릭스 신작 '애니멀스'의 긴장감 조성 방식을 두고 '아르고'와 비교했다.

배우 루이스 헤라르도 멘데스가 베네 아플릭 감독의 넷플릭스 신작 '애니멀스'의 긴장감 조성 방식을 아플릭의 2012년작 '아르고'와 비교했다고 movieweb.com이 보도했다.

'애니멀스'는 아플릭이 감독을 맡은 정치 스릴러로, 아플릭이 로스앤젤레스 시장 후보 마크 킴벌 역을 맡았다. 멘데스도 이 작품에 출연한다.

멘데스는 또 아플릭이 감정이 격해지는 침실 장면을 단 한 번의 테이크로 촬영했으며, 이미 원하는 장면을 확보했다고 말했다고 전해졌다.

'아르고'와의 비교

아플릭은 2012년 정치 스파이 스릴러 '아르고'를 연출했으며, 이 영화는 아카데미상 3개 부문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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