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애플렉, '애니멀스' 촬영 중 LA 시장 출마 연기로 시민 속여
벤 애플렉이 '지미 키멀 라이브!'에서 '애니멀스' 촬영 당시 시장 후보 캐릭터로 낯선 시민들에게 다가갔다고 밝혔다.
벤 애플렉이 자신이 감독과 주연을 맡은 신작 영화 '애니멀스' 촬영 중 로스앤젤레스 시장 출마를 가장하고 낯선 시민들에게 다가갔다고 밝혔다. 미국 연예 매체 comingsoon.net에 따르면 애플렉은 '지미 키멀 라이브!'에 출연해 이 같은 촬영 비화를 전했다.
애플렉은 촬영 당시 '마크 킴벌'이라는 캐릭터 이름으로 시민들에게 접근했다. 그는 자신이 시장 출마를 선언했다고 주장했고, 그가 접근한 사람들 중 누구도 그 주장에 의문을 제기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애니멀스'는 애플렉이 감독과 주연을 맡은 범죄 스릴러다. 극 중 시장 후보 마크 킴벌의 아들이 납치되고, 그와 아내가 랜섬을 마련해야 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케리 워싱턴, 질리언 앤더슨, 아드리아나 파스, 루이스 헤라르도 멘데스, 스티븐 연이 함께 출연한다. 영화는 2026년 10월 9일 넷플릭스와 일부 극장에서 동시 공개된다.
한눈에 보기
'애니멀스'는 언제 공개되나요?
2026년 10월 9일 넷플릭스와 일부 극장에서 공개된다.
'애니멀스'에 누가 출연하나요?
벤 애플렉을 비롯해 케리 워싱턴, 질리언 앤더슨, 아드리아나 파스, 루이스 헤라르도 멘데스, 스티븐 연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