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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

벤 애플렉 연출 'Animals', 넷플릭스서 흥행했지만 감독작 중 최저 평점

넷플릭스가 공개한 벤 애플렉 연출 스릴러 'Animals'가 혹평에도 불구하고 즉각적인 스트리밍 흥행작이 됐다. 로튼 토마토 기준 그의 감독작 중 최저 평가다.

넷플릭스가 지난주 벤 애플렉이 연출한 스릴러 'Animals'를 공개했다. 이 작품은 평론가들의 혹평에도 불구하고 넷플릭스에서 즉시 흥행작이 됐다.

로튼 토마토 기준으로 'Animals'는 벤 애플렉이 감독한 작품 중 가장 낮은 평가를 받은 영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넷플릭스의 중예산 오리지널 영화들과 함께 1억 뷰 돌파를 노릴 수 있는 후보로 꼽힌다.

넷플릭스는 이번 성공 가도를 벤 애플렉이 제작하고 주연을 맡은 스릴러 '더 립'으로 시작했다. 'The Rip'은 이후 'Thrash', 'Apex', 'Swapped', 'War Machine'과 함께 1억 뷰 클럽에 합류했다.

한편 스파이크 리 감독은 1년 전 애플 TV 영화 '천국과 지옥'을 공개했다. 이 작품은 구로사와 아키라의 '천국과 지옥'을 리메이크한 것이다. 최근 넷플릭스는 'The Last House', 'The Whisper Man', 'Unabomber' 등 세 편의 스릴러로도 성과를 냈다.

한눈에 보기

벤 애플렉 감독의 'Animals'는 어디서 볼 수 있나?

넷플릭스에서 공개됐다.

'Animals'는 벤 애플렉 감독의 최저 평점 작품인가?

로튼 토마토 기준으로 벤 애플렉이 감독한 영화 중 가장 낮은 평가를 받았다.

'Animals'는 1억 뷰를 돌파할 수 있나?

넷플릭스의 중예산 오리지널 영화들과 함께 1억 뷰 돌파를 노릴 수 있는 후보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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