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넷플릭스 공개 후 혹평
벤 애플렉이 감독과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영화 '동물'이 주말 공개 직후 로튼 토마토에서 비평가와 관객 모두에게 부정적 평가를 받았다.
벤 애플렉이 감독과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영화 '동물'(Animals)이 이번 주말 공개됐으며, 비평가와 관객 모두에게 부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로튼 토마토에서 '동물'은 부정적 리뷰가 이어지고 있다.
'동물'에는 케리 워싱턴이 애비게일 역으로 출연한다.
애플렉은 1년 넘게 할리우드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인공지능 도입을 주장해 왔다. 최근 블룸버그 행사에서 그는 사람들을 대체하지 않는 방식으로 인공지능을 윤리적으로 활용하길 원한다고 말했다.
그가 연출한 '가라, 베이비, 가라'와 아카데미 작품상을 받은 '아르고'는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눈에 보기
'동물'은 어디서 볼 수 있나?
넷플릭스에서 공개됐다.
'동물'의 감독과 주연은 누구인가?
벤 애플렉이 감독과 주연을 맡았고, 케리 워싱턴이 애비게일 역으로 출연한다.
'동물'에 대한 평가는 어떤가?
로튼 토마토에서 비평가와 관객 모두에게 부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