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애플렉, 'Digger' 흥행 부진 조롱에 반박
벤 애플렉이 'Digger'의 박스오피스 성적을 두고 벌어진 조롱을 비판했고, 벤 스틸러가 이에 반응했다.
배우 벤 애플렉이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의 영화 'Digger'의 박스오피스 성적을 둘러싼 대중의 반응을 옹호하며, 흥행 실패를 조롱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comingsoon.net에 따르면 애플렉은 'Happy Sad Confused with Josh Horowitz' 출연 중 이같이 밝혔다.
애플렉은 위험을 감수한 영화를 응징하는 분위기가 결국 획일화된 영화로 이어진다고 주장했다.
벤 스틸러는 X에서 애플렉의 발언이 담긴 클립에 물음표 이모지로 반응했다.
'Digger'는 개봉 첫 주말 800만 달러를 벌어들였고, 제작 예산은 1억 2500만 달러에서 1억 8000만 달러였다. Variety는 이 영화가 손익분기점에 도달하려면 3억 5000만 달러가 필요하다고 보도했다. 로튼 토마토에서는 리뷰 319개를 기준으로 53%의 점수를 기록했다.
애플렉은 2003년과 2004년 당시 자신을 둘러싼 혹독한 언론 보도를 떠올리며, 지금 생각하면 무책임했다고 말했다.
한눈에 보기
'Digger'의 첫 주말 성적은 어땠나?
개봉 첫 주말 800만 달러를 벌어들였고, 제작 예산은 1억 2500만 달러에서 1억 8000만 달러였다.
벤 스틸러는 어떻게 반응했나?
X에서 애플렉의 발언이 담긴 클립에 물음표 이모지로 반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