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애플렉, 넷플릭스 줄거리 요구 주장에 "클릭베이트"
벤 애플렉이 맷 데이먼의 넷플릭스 관련 발언이 와전됐다며 확산되는 주장을 '클릭베이트'라고 반박했다.
배우 벤 애플렉이 맷 데이먼의 넷플릭스 관련 발언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해당 주장이 '클릭베이트'라고 반박했다.
애플렉은 데이먼이 넷플릭스가 영화의 줄거리를 재진술하라고 요구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뒤 이 주장이 계속 확산되는 것에 대해, 그것이 두 사람이 한 말과 반대되는 맥락으로 포장됐다고 지적했다.
그는 두 사람이 최근 넷플릭스와 두 편의 영화를 마쳤다며, 영화 제작자들이 줄거리를 재진술하라는 요구를 받는다는 인식이 있지만 그것이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그는 《Baby Reindeer》와 《Adolescence》를 사례로 들었다.
애플렉이 연출하고 각본을 공동 집필하며 케리 워싱턴과 함께 출연한 영화 《Animals》는 오는 10월 9일 극장과 넷플릭스에서 동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케리 워싱턴은 넷플릭스가 자신들이 존중하는 인물들에게 창작의 자유를 준다고 말했다.
한눈에 보기
벤 애플렉이 넷플릭스 관련 주장을 어떻게 반박했나?
그는 맷 데이먼의 발언이 와전됐다며, 계속 확산되는 주장을 '클릭베이트'라고 반박했다.
영화 《Animals》는 언제 공개되나?
10월 9일 극장과 넷플릭스에서 동시에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