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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애플렉, '애니멀스' 홍보 중 정치 진출 의사 없다고 밝혀

벤 애플렉이 넷플릭스 영화 '애니멀스'에서 시장 후보 마크 킴볼 역을 맡아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배우 벤 애플렉이 넷플릭스 영화 '애니멀스' 홍보 과정에서 정계 진출에 관심이 없다고 밝혔다. 미국 연예 매체 comingsoon.net에 따르면 애플렉은 정치에 뛰어들 의사가 없다고 분명히 했다.

애플렉은 '애니멀스'에서 아들이 납치되는 시장 후보 마크 킴볼을 연기한다. 그는 과거 몇 년간 정치 활동에 관여한 경험이 있으며, 그 경험이 자신을 환멸에 빠뜨렸다고 말했다.

그는 영화를 위해 하루 동안 선거 운동을 체험했는데, 그 하루가 매우 지치게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애니멀스'에는 캐리 워싱턴, 질리언 앤더슨, 스티븐 연이 함께 출연한다.

한눈에 보기

벤 애플렉이 정치에 출마하나?

아니다. 애플렉은 '애니멀스' 홍보 중 정치에 진출할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벤 애플렉이 '애니멀스'에서 맡은 배역은?

아들이 납치되는 시장 후보 마크 킴볼 역이다.

'애니멀스'에는 누가 출연하나?

벤 애플렉 외에 캐리 워싱턴, 질리언 앤더슨, 스티븐 연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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