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에피소드 VII' 감독직, 벤 애플렉이 거절했다
벤 애플렉이 루커스필름의 '스타워즈: 에피소드 VII' 연출 제안을 거절했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이 적임자가 아니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벤 애플렉이 루커스필름으로부터 '스타워즈: 에피소드 VII - 더 포스 어웨이큰스'의 연출을 제안받았지만 이를 거절했다고 확인했다. 그는 조시 호로위츠가 진행하는 '해피 새드 컨퓨즈드'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
애플렉은 자신이 그 일에 적합한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해 감독직을 사양했다고 말했다. 그는 '스타워즈'를 좋아하지만, 이 작업에는 프랜차이즈에 대한 더 강한 애착을 가진 사람이 필요하다고 느꼈다고 설명했다.
'스타워즈: 에피소드 VII - 더 포스 어웨이큰스'는 J.J. Abrams가 연출을 맡았으며, 2015년 12월 18일 극장에서 개봉했다. 이 영화에는 데이지 리들리, 존 보예가, 해리슨 포드 등이 출연했다.
이번 발언은 collider.com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벤 애플렉이 '스타워즈: 에피소드 VII' 감독을 거절한 이유는 무엇인가?
그는 자신이 그 일에 적합한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했고, 프랜차이즈에 더 강한 애착을 가진 사람이 필요하다고 느꼈다고 밝혔다.
'스타워즈: 에피소드 VII - 더 포스 어웨이큰스'는 누가 연출했나?
J.J. Abrams가 연출을 맡았으며, 2015년 12월 18일 개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