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클레망틴 두사베잠보, '벤이마나'로 오스카 첫 도전
르완다 최초 오스카 출품작 '벤이마나'의 두사베잠보 감독이 데드라인 컨텐더스 런던에서 연출을 논했다.
마리클레망틴 두사베잠보 감독이 데드라인 컨텐더스 런던(Deadline Contenders London) 행사에서 자신의 영화 '벤이마나'(Ben'Imana)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 행사는 미국 연예 매체 데드라인(Deadline)이 주최했다.
'벤이마나'는 르완다 최초의 오스카 출품작으로 이름을 올렸다. 르완다가 아카데미상 국제장편영화 부문에 작품을 출품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영화는 또한 칸 영화제 공식 초청 부문에 초대된 최초의 르완다 장편영화이기도 하다. 두사베잠보 감독은 이 영화제에서 카메라 도르상을 받았다.
한편 두사베잠보 감독은 2013년, 두 번째 단편영화를 만든 뒤부터 '벤이마나'의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왔다.
한눈에 보기
'벤이마나'는 어떤 영화인가?
르완다 최초의 오스카 출품작이자 칸 영화제 공식 초청 부문에 초대된 최초의 르완다 장편영화다.
두사베잠보 감독은 어디서 '벤이마나'를 이야기했나?
데드라인 컨텐더스 런던 행사에서 작품에 대해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