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BFI 런던영화제 개막…250편 이상 상영

제70회 BFI 런던영화제가 수요일 개막해 250편 이상을 상영한다. 엘시노어가 10월 7일 개막작으로, 제시 아이젠버그의 더 데뷔가 10월 18일 폐막작으로 각각 상영된다.

제70회 BFI 런던영화제(LFF)가 수요일 개막한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250편이 넘는 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다.

앤드루 스콧과 올리비아 콜먼이 출연하는 '엘시노어'(Elsinore)가 10월 7일 영화제의 막을 연다. 제시 아이젠버그의 '더 데뷔'(The Debut)는 10월 18일 폐막작으로 상영된다.

애니메이션 부문에서는 브래드 버드의 '레이 건'(Ray Gunn)과 트래비스 나이트의 '와일드우드'(Wildwood)가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공식 경쟁 부문에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세르게이 로즈니차, 릴리 호르바트, 메이 엘투키의 작품을 포함해 10편이 초청됐다. 캐롤 모얼리의 신작도 공식 경쟁 부문에서 세계 최초로 상영된다.

크리스티 매시슨은 BFI 페스티벌 예술감독으로서 네 번째 런던영화제를 프로그래밍했다. 이번 소식은 할리우드 리포터가 전했다.

한눈에 보기

BFI 런던영화제는 언제 열리나?

제70회 BFI 런던영화제는 수요일에 개막한다.

개막작과 폐막작은 무엇인가?

'엘시노어'가 10월 7일 개막작으로, '더 데뷔'가 10월 18일 폐막작으로 상영된다.

애니메이션 부문에서는 어떤 작품이 세계 최초로 공개되나?

브래드 버드의 '레이 건'과 트래비스 나이트의 '와일드우드'가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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