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스트리밍

빌 나이, 애플 TV '어센션' 합류…캐트리오나 밸프와 호흡

빌 나이가 다큐멘터리 제작자 잭 역할로 애플 TV 호러 스릴러 시리즈 '어센션'에 캐스팅됐다. 알폰소 쿠아론이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배우 빌 나이가 애플 TV의 호러 스릴러 시리즈 'Ascension'에 캐스팅됐다. 나이는 캐트리오나 밸프가 연기하는 로즈와 함께 출연하며 잭 역을 맡는다. 잭은 새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할 인물로 로즈를 고용하는 다큐멘터리 제작자다.

'Ascension'은 나탈리 에리카 제임스와 크리스천 화이트가 공동 쇼러너를 맡았고, 제임스가 메인 연출을 담당한다. 각본은 제임스와 화이트, 알폰소 쿠아론, 카를로스 쿠아론이 공동으로 쓴다. 제작사는 애플 스튜디오이며 알폰소 쿠아론과 카를로스 쿠아론이 총괄 프로듀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 시리즈는 애덤 네빌의 소설 'Last Days'에서 영감을 받았다. 밸프가 연기하는 로즈는 다큐멘터리 영화감독으로, 작품은 이 인물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캐스팅 소식은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빌 나이가 'Ascension'에서 맡는 역할은?

새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할 인물로 로즈를 고용하는 다큐멘터리 제작자 잭 역이다.

'Ascension'은 어떤 작품을 원작으로 하나?

애덤 네빌의 소설 'Last Days'에서 영감을 받은 시리즈이다.

'Ascension'의 연출과 각본은 누가 맡나?

나탈리 에리카 제임스가 메인 연출과 공동 쇼러너를 맡았고, 각본은 제임스와 크리스천 화이트, 알폰소 쿠아론, 카를로스 쿠아론이 공동으로 썼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