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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시스 로런스 "넷플릭스 '바이오쇼크' 영화, 여전히 제작 중"

프랜시스 로런스 감독이 넷플릭스의 '바이오쇼크' 실사판 각색 작업이 계속 진행 중이며 완성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전했다.

프랜시스 로런스 감독이 넷플릭스의 '바이오쇼크' 영화화 작업에 여전히 참여하고 있으며 제작진이 각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로런스 감독은 이번 업데이트에서 팀이 원작의 세계관과 이야기를 옮기는 문제를 두고 완성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collider.com이 보도했다.

로런스 감독은 이번 각색이 풀기 어려운 과제라고 설명했다. 그 이유 중 하나로 게임에서는 플레이어가 곧 캐릭터라는 점을 꼽았다.

그는 제작진이 원작을 영화로 옮기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넷플릭스의 '바이오쇼크' 영화화는 이번 업데이트 전까지 약 4년간 지연된 상태였다. 원작 게임은 해저 도시 랩처를 배경으로 침묵하는 주인공 잭의 이야기를 따라간다.

한눈에 보기

넷플릭스 '바이오쇼크' 영화는 아직 제작 중인가?

프랜시스 로런스 감독은 자신이 여전히 작품에 참여하고 있으며 제작진이 각색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바이오쇼크' 영화 각색이 어려운 이유는 무엇인가?

로런스 감독은 게임에서 플레이어가 곧 캐릭터라는 점을 어려운 이유 중 하나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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