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베어, 로맨틱 코미디 'Honeymoon / Funeral' 북미 배급권 인수
레베카 퍼거슨, 그레타 리, 캐리 쿤이 출연하는 이 작품은 토론토국제영화제 신설 필름마켓에서 판매됐으며 현재 후반 작업 중이다.
블랙 베어가 로맨틱 코미디 'Honeymoon / Funeral'의 북미 배급권을 인수했다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이 작품에는 레베카 퍼거슨, 그레타 리, 캐리 쿤이 출연한다. 나나치카 칸이 연출을 맡았고, 각본은 줄리아 비크넬이 썼다.
'Honeymoon / Funeral'은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새로 만들어진 필름마켓에서 판매됐다. 현재 후반 작업 중이며, 촬영은 2026년 9월 런던에서 마무리됐다.
MRC가 제작을 지원하고 총괄했으며, FilmNation Entertainment가 해외 판권을 담당했다. 칸과 제니퍼 카레라스는 Fierce Baby 배너 아래 제작을 맡았고, 비크넬도 제작자로 참여했다.
블랙 베어와 MRC의 최근 행보
블랙 베어의 향후 프로젝트로는 'Wicker', 'Wife & Dog', 'Jason Statham Stole My Bike', 'A Woman in the Sun', 'Jonah', 'Atmosphere' 등이 있다. MRC의 최근 개봉작으로는 'The Love Hypothesis', 'Wuthering Heights', 'American Fiction', 'Knives Out', 'Saltburn' 등이 있다.
한눈에 보기
'Honeymoon / Funeral'의 개봉일은 언제인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현재 후반 작업 중이다.
블랙 베어는 어떤 권리를 인수했나?
블랙 베어는 'Honeymoon / Funeral'의 북미 배급권을 인수했다.
'Honeymoon / Funeral'은 어디서 판매됐나?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새로 만들어진 필름마켓에서 판매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