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아웃',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5위 기록
2022년 공개된 액션 스릴러 '블랙아웃'이 조시 듀아멜 주연으로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5위에 올랐다. 상위에는 '이블 데드 번' 등이 있다.
2022년 공개된 액션 스릴러 '블랙아웃(Blackout)'이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차트에서 5위를 기록했다. 영화웹(movieweb.com)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 작품은 공개 약 4년 만에 넷플릭스에서 다시 주목받으며 상위권에 진입했다.
'블랙아웃'은 조시 듀아멜이 기억을 잃은 채 병원에서 깨어나 카르텔의 추격을 받는 남자를 연기한 작품이다. 샘 마카로니가 연출을 맡았고 상영 시간은 81분이다. 애비 코니시, 오마르 차파로, 닉 놀테, 루 페리뇨 주니어 등이 출연한다.
넷플릭스 글로벌 톱10에서 '블랙아웃'보다 높은 순위에 오른 작품은 '이블 데드 번', '핫 휠스 렛츠 레이스: 어택 오브 더 T-렉스', '아모드', '애니멀스' 등이다.
로튼 토마토의 팝콘미터에서 '블랙아웃'의 관객 점수는 45%이며, 평론가 점수는 등록되지 않았다.
2022년 공개된 작품
'블랙아웃'은 2022년 10월 12일 공개됐다. 샘 마카로니가 연출을 맡았고 밴 B. 응우옌이 각본을 썼으며 상영 시간은 81분이다.
한눈에 보기
넷플릭스에서 '블랙아웃'은 몇 위인가?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차트에서 5위를 기록했다.
'블랙아웃'의 주연은 누구인가?
조시 듀아멜이 주연을 맡았고, 애비 코니시, 오마르 차파로, 닉 놀테, 루 페리뇨 주니어 등이 출연한다.
'블랙아웃'의 상영 시간은?
81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