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블레이드' 리부트, 감독과 주연 배우 모두 떠나

마블 스튜디오의 '블레이드' 리부트가 감독과 주연 배우를 모두 잃었다. 마허샐라 알리는 2019년부터 출연을 확정했으나 하차했다.

마블 스튜디오의 '블레이드' 리부트 프로젝트가 감독과 주연 배우를 모두 잃고 제작이 표류하고 있다. 스크린랜트(screenrant.com)에 따르면 연출자와 주연이 모두 빠진 상태로 반복된 일정 지연이 이어지고 있다.

마허샐라 알리는 마블 스튜디오가 2019년 이 영화를 발표한 이래 주연을 맡아왔다. 당시 감독으로는 바삼 타리크가 합류했으나 제작 과정에서 하차했고, 이후 얀 드망주(Yann Demange)가 새 연출자로 영입됐다. 그러나 현재는 감독과 주연 모두 공석이다.

연출자와 배우가 말한 마블 영화의 제작 환경

바삼 타리크는 마블로부터 '마블 영화는 한 사람이 연출하는 것이며 그것으로 충분하다'는 취지의 말을 들었다고 전했다. 마허샐라 알리도 마블 영화에서는 감독의 이름이 크게 중요하지 않을 수 있다고 언급했다. 타리크는 대니얼 대스틴 크레턴과 라이언 쿠글러의 MCU 작업을 높이 평가했으며, 케빈 파이지가 크게 생각하고 야심차게 임하도록 가르쳤다고 밝혔다.

한편 마허샐라 알리는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인 액션 스릴러 'Your Mother Your Mother Your Mother'에 출연하고 있으며, 이 영화는 로튼 토마토 비평가 점수 97%를 기록했다. 그는 '스파이더맨: 인투 더 스파이더버스'와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스파이더버스'에서 에런 데이비스/프라울러의 목소리를 연기했고, 10월에는 라이카의 'Wildwood'에서 캐릭터 목소리를 맡을 예정이다.

웨슬리 스나입스는 1998년 '블레이드', 2002년 '블레이드 2', 2004년 '블레이드 3'로 이어지는 원작 시리즈의 주연을 맡았다. 그는 '블레이드 3' 이후 20년 만에 '데드풀과 울버린'에 모습을 드러냈다.

한눈에 보기

'블레이드' 리부트는 현재 누가 연출하나요?

현재 감독과 주연 모두 공석이다. 바삼 타리크가 하차한 뒤 얀 드망주가 새 연출자로 합류했으나, 현재는 감독이 없는 상태다.

마허샐라 알리는 여전히 '블레이드'에 출연하나요?

아니다. 마허샐라 알리는 2019년 마블 스튜디오의 발표 이후 주연을 맡아왔으나 현재는 프로젝트에서 빠진 상태다.

'블레이드' 리부트는 언제 개봉하나요?

구체적인 개봉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프로젝트는 반복된 지연을 겪고 있으며 현재 감독과 주연이 모두 없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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