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커 스트리트, 마이크 리 'Tender Loving Care' 골든글로브 코미디 부문 출품
마리언 베일리 여우주연상 후보로 제출, 케이트 오플린 등 조연 부문에도 출품. 극장 개봉은 12월 4일.
블리커 스트리트가 마이크 리 감독의 영화 'Tender Loving Care'를 제84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의 뮤지컬·코미디 부문에 출품한다고 밝혔다.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마리언 베일리는 뮤지컬·코미디 부문 여우주연상 후보로 제출된다. 케이트 오플린, 앨리스 베일리 존슨, 폴 제슨은 조연 연기 부문에 이름을 올린다.
블리커 스트리트는 'Tender Loving Care'를 12월 4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제84회 골든글로브 후보 발표는 12월 7일 월요일에 이뤄지며, 시상식은 니키 글레이저의 진행으로 1월 10일 일요일에 열린다.
한눈에 보기
'Tender Loving Care'는 언제 개봉하나?
블리커 스트리트가 12월 4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골든글로브 후보 발표는 언제인가?
제84회 골든글로브 후보는 12월 7일 월요일에 발표된다.
골든글로브 시상식은 언제 열리나?
1월 10일 일요일에 열리며 니키 글레이저가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