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아이 사무라이 시즌2, 조엘 킴 부스터 등 성우 합류
IGN Fan Fest: Fall Edition에서 공개된 시즌2 성우진에 조엘 킴 부스터, 조너선 프라이스, 셰리 콜라가 이름을 올렸다.
Netflix의 애니메이션 시리즈 '블루 아이 사무라이' 시즌2의 성우진에 조엘 킴 부스터, 조너선 프라이스, 셰리 콜라가 새로 합류한다. comingsoon.net에 따르면 캐스팅 소식은 IGN Fan Fest: Fall Edition에서 발표됐다.
조엘 킴 부스터는 Priest Ando 역을, 조너선 프라이스는 Old Violet 역을, 셰리 콜라는 Cuma 역을 맡는다.
한편 시즌1 피날레에서는 Swordfather와 Ringo가 미즈를 죽은 것으로 여겼지만, 미즈는 런던으로 향하는 배에 올랐던 것으로 그려졌다. 같은 피날레에서 미즈는 Fowler를 사로잡았고, 자신의 친아버지를 찾기 위해 영국 제도로 향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또한 미즈가 어머니라고 믿었던 여성은 사실 미즈를 키운 하인으로 밝혀졌다.
2026년 초 공개된 시즌2 티저에서는 미즈와 단 한 명의 동료가 폭풍우를 마주하는 장면이 담겼고, 마지막에는 자유의 몸이 된 Fowler가 지치고 상처투성이인 미즈에게 칼을 겨누는 모습이 나왔다.
한눈에 보기
블루 아이 사무라이 시즌2에 새로 합류하는 성우는 누구인가요?
조엘 킴 부스터, 조너선 프라이스, 셰리 콜라가 새로 합류한다.
새 성우들이 맡는 캐릭터는 무엇인가요?
조엘 킴 부스터는 Priest Ando, 조너선 프라이스는 Old Violet, 셰리 콜라는 Cuma 역을 맡는다.
캐스팅 소식은 어디에서 발표됐나요?
IGN Fan Fest: Fall Edition에서 발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