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 롬바리 '푸른 왜가리', 10월 23일 개봉 앞두고 본편 클립 공개
'푸른 왜가리'의 본편 클립이 공개됐다. 감독은 감자 껍질 장면이 샹탈 아커만의 '잔느 딜망'에 대한 오마주라고 밝혔다.
영화 '푸른 왜가리'(Blue Heron)의 본편 클립이 공개됐다. 영화는 오는 10월 23일 일본에서 개봉한다. 이 소식은 cinemacafe.net이 전했다.
공개된 클립에는 어머니가 어린 딸과 함께 부엌에서 감자 껍질을 벗기는 장면이 담겼다. 감독 소피 롬바리는 이 장면이 샹탈 아커만의 작품 '잔느 딜망'에 대한 오마주라고 설명했다.
일본 개봉 다음 날인 10월 24일에는 분카무라 르 시네마 시부야 미야시타에서 유이가 단즈카 감독이 참석하는 토크 상영회가 열린다.
'푸른 왜가리'는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서 캐나다 첫 장편영화상을 수상했다.
한눈에 보기
'푸른 왜가리'는 언제 일본에서 개봉하나?
10월 23일 일본에서 개봉한다.
토크 상영회는 언제, 어디서 열리나?
10월 24일 분카무라 르 시네마 시부야 미야시타에서 유이가 단즈카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