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밥 채펙, 아이거와 앙금 없지만 2022년 CEO 복귀 방식엔 문제 제기

밥 채펙 전 디즈니 CEO가 밥 아이거와의 앙금은 없다면서도 2022년 CEO 자리 복귀 과정에는 문제를 제기했다.

밥 채펙 전 디즈니 최고경영자(CEO)가 밥 아이거와의 개인적 앙금은 없다고 밝히면서도, 2022년 아이거가 CEO 자리에 복귀한 방식에는 문제를 제기했다. 채펙은 밸류테인먼트의 Gen Z 대상 인터뷰에서 이 같이 말했다고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채펙은 아이거에 대한 악감정은 없다고 강조했다. 다만 2022년 아이거가 CEO 자리를 되찾는 과정에서 있었던 일에는 이견을 드러냈다.

채펙은 27년간 디즈니에서 일한 뒤 2020년 2월 CEO에 올랐다. 이후 2022년 11월 디즈니는 채펙을 CEO 자리에서 해임했고, 아이거가 다시 그 자리를 맡았다.

채펙은 자신의 디즈니 경력을 담은 회고록 《Behind the Castle Walls: My Thirty Years at the Happiest Place on Earth》를 준비 중이다. 이 책은 2026년 9월 29일 출간될 예정이며, 인디애나에서의 성장 과정을 포함해 디즈니에서 보낸 전체 경력을 다룬다.

한눈에 보기

밥 채펙이 밥 아이거와의 관계에 대해 뭐라고 말했나?

채펙은 아이거와 개인적인 앙금은 없다면서도 2022년 아이거가 CEO 자리를 되찾은 방식에는 문제를 제기했다.

밥 채펙의 회고록은 언제 출간되나?

《Behind the Castle Walls: My Thirty Years at the Happiest Place on Earth》는 2026년 9월 29일 출간될 예정이다.

밥 채펙은 언제 디즈니 CEO가 됐나?

채펙은 디즈니에서 27년간 일한 뒤 2020년 2월 CEO에 올랐고, 2022년 11월 해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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