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아이거, 디즈니 위기 리더십 담은 회고록 3월 1일 출간
펭귄 랜덤 하우스가 밥 아이거의 새 책 'One Last Time'을 공개했다. 댄 슈워린과 공동 집필했으며 예약 판매 중이다.
밥 아이거 전 디즈니 최고경영자(CEO)의 새 회고록 'One Last Time: Managing Crisis and Building Resilience at Disney'가 3월 1일 출간된다고 펭귄 랜덤 하우스가 발표했다. 출판사는 이 책이 역경 속 리더십을 다룬 솔직한 회고록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예약 판매가 진행 중이다.
책은 댄 슈워린과 공동 집필했다. 출판사가 공개한 소개글에 따르면, 이 책은 은퇴한 지 1년이 채 되지 않은 시점에 디즈니 이사회 의장으로부터 전 직책으로 돌아와 달라는 전화를 받은 아이거의 경험을 담고 있다.
아이거는 2020년 초 예상 밖으로 디즈니 CEO 자리에서 물러났으며, 후임으로 밥 체이펙이 취임했다. 아이거는 2019년 'The Ride of a Lifetime'을 출간한 바 있다.
체이펙은 지난달 'Behind the Castle Walls: My Thirty Years at the Happiest Place on Earth'를 내놓으며 자신의 퇴진 책임을 아이거에게 돌렸다. 이번 출간 소식은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밥 아이거의 새 회고록은 언제 출간되나?
3월 1일 출간 예정이며 현재 예약 판매 중이다.
책 제목은 무엇인가?
'One Last Time: Managing Crisis and Building Resilience at Disney'다.
누가 공동 집필했나?
댄 슈워린이 밥 아이거와 함께 집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