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TA, '센스 앤 센서빌리티' 주연 보디 레이 브레스나흐와 미국 대리 계약
보디 레이 브레스나흐가 UTA와 미국 대리 계약을 맺었다. 조지아 오클리의 '센스 앤 센서빌리티'는 10월 16일 미국 개봉한다.
배우 보디 레이 브레스나흐가 미국 대리 계약을 위해 UTA와 손을 잡았다.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브레스나흐는 조지아 오클리가 연출한 '센스 앤 센서빌리티' 각색판에서 마거릿 대시우드 역을 맡았다. 이 영화는 10월 16일 미국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그는 또한 로버트 에거스의 'Werwulf'에도 출연한다. 포커스는 이 작품을 12월 개봉으로 잡았다.
최근에는 폴 트렘블레이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A Head Full of Ghosts'에서 주인공 마조리 역 촬영을 마쳤다.
앞서 브레스나흐는 클로이 자오의 '햄닛'으로 장편 영화에 데뷔했다. 이 작품은 비평가들의 호평을 받으며 시상식 유력 후보로 꼽혔고 박스오피스에서도 성과를 냈다.
'센스 앤 센서빌리티'는 9월 25일 영국에서 먼저 개봉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그의 첫 화면 출연은 영국 음모 스릴러 시리즈 'The Capture'였다. 올해 초에는 제이슨 스타섬과 함께 블랙 베어가 개봉한 액션 스릴러 'Shelter'에서 공동 주연을 맡았다.
한눈에 보기
보디 레이 브레스나흐는 어느 에이전시와 계약했나?
UTA와 미국 대리 계약을 맺었다.
'센스 앤 센서빌리티'는 언제 미국에서 개봉하나?
10월 16일 미국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보디 레이 브레스나흐가 출연하는 로버트 에거스의 신작은?
'Werwulf'이며 포커스가 12월 개봉으로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