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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볼드 앤 더 뷰티풀' 세트에 전 출연진 방문, 복귀는 미정

수전 플래너리와 이언 뷰캐넌이 골프 카트를 타고 세트를 찾은 사진이 공개됐지만 복귀는 확인되지 않았다.

미국 드라마 '더 볼드 앤 더 뷰티풀'의 총제작자 케이시 캐스프지크가 2026년 10월 20일 자신의 X 계정에 전 출연진 수전 플래너리와 이언 뷰캐넌이 세트를 찾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로스앤젤레스의 선셋 라스 팔마스 스튜디오에서 촬영된 것으로, 두 사람이 골프 카트를 타고 이동하는 모습이 담겼다.

캐스프지크는 게시물에 SusanFlannery, IanBuchanan, SunsetLasPalmasStudios 해시태그를 붙였다. 이번 방문 소식은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팬들은 사진에 반응하며 두 배우가 드라마로 돌아오기를 바란다는 댓글을 남겼다. 다만 플래너리와 뷰캐넌의 복귀는 확인되지 않았다.

플래너리는 1987년부터 2012년까지 스테퍼니 포레스터 역을 맡았다. 극 중 스테퍼니는 폐암이 재발했으나 치료를 거부했고, 사망 후 유령으로 등장하기도 했다. 뷰캐넌은 1993년 제임스 워릭 박사 역으로 합류했으며 2017년에 마지막으로 출연했다.

한눈에 보기

수전 플래너리와 이언 뷰캐넌이 '더 볼드 앤 더 뷰티풀'에 복귀하나?

확인되지 않았다. 두 사람의 세트 방문 사진만 공개됐다.

두 배우는 어떤 배역을 맡았나?

수전 플래너리는 스테퍼니 포레스터 역을, 이언 뷰캐넌은 제임스 워릭 박사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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