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봉준호 '앨리', 한국 2027년 7월·프랑스 7월 14일 개봉

봉준호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앨리'가 한국에서 2027년 7월, 프랑스에서 같은 해 7월 14일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

봉준호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Ally'가 한국에서 2027년 7월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 프랑스 개봉일은 2027년 7월 14일로 정해졌다. comingsoon.net이 이 같은 개봉 일정을 전했다.

미국 개봉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배급 일정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도 나오지 않았다.

'Ally'는 봉준호 감독이 처음으로 연출하는 장편 애니메이션이다. 성우진에는 Alex Jayne Go, Ayo Edebiri, Bradley Cooper, Dave Bautista, Finn Wolfhard, Rachel House, Werner Herzog가 참여한다.

제작 규모와 이후 일정

이 작품은 봉준호 감독이 '미키 17' 이후 내놓는 차기작이다. 제작비는 약 6000만 달러로 전해졌으며, 한국 영화 사상 최고액으로 알려졌다. 각본 작업에는 8년 이상이 걸린 것으로 전해졌다.

칸 국제영화제 초청은 확정되지 않았다. 다만 개봉 시기 때문에 2027년 5월 칸 영화제 프리미어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한눈에 보기

'Ally'의 한국 개봉일은 언제인가?

2027년 7월로 확정됐다. 프랑스에서는 2027년 7월 14일 개봉한다.

미국에서는 언제 개봉하나?

미국 개봉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Ally'는 어떤 작품인가?

봉준호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미키 17' 이후 차기작이다. 성우진에는 Alex Jayne Go, Ayo Edebiri, Bradley Cooper, Dave Bautista, Finn Wolfhard, Rachel House, Werner Herzog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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