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 'Boorman and The Devil', TCM서 10월 9일 첫 방영
존 부어먼 감독과 린다 블레어 등이 참여한 엑소시스트 2 제작 다큐멘터리가 TCM에서 공개되며, 이어서 영화 본편도 방송된다.
'Boorman and The Devil'이 10월 9일 금요일 오후 8시(EST) Turner Classic Movies(TCM)에서 첫 방영된다. 이 다큐멘터리는 영화 '엑소시스트 2'(Exorcist II: The Heretic)의 제작 과정을 다룬다.
다큐멘터리 방영 직후인 같은 날 오후 10시(EST)에는 '엑소시스트 2' 본편이 TCM에서 방송된다.
다큐멘터리에는 존 부어먼, 린다 블레어, 루이즈 플레처, 캐린 쿠사마, 조 단테, 마이크 플래너건이 제작 과정에 대해 들려주는 회고가 담겼다. 이는 joblo.com이 전한 내용이다.
TCM 편성
TCM은 이날 오후 8시에 다큐멘터리를, 오후 10시에 영화 본편을 연이어 편성했다.
한눈에 보기
'Boorman and The Devil'은 언제 방영되나?
10월 9일 금요일 오후 8시(EST) Turner Classic Movies에서 방영된다.
'엑소시스트 2' 본편은 언제 방송되나?
같은 날 오후 10시(EST) TCM에서 다큐멘터리에 이어 방송된다.
다큐멘터리에는 누가 출연하나?
존 부어먼, 린다 블레어, 루이즈 플레처, 캐린 쿠사마, 조 단테, 마이크 플래너건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