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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블루' 제작진 "톰 셀렉, 프랭크 레이건으로 돌아오길 원해"

브랜든 마골리스와 브랜든 소니에는 인터뷰에서 톰 셀렉의 프랭크 레이건 복귀가 아직은 바람일 뿐이라며 알맞은 이야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보스턴 블루'의 제작진이 '블루 블러드'의 톰 셀렉을 프랭크 레이건 역으로 다시 불러들이는 방안을 논의했다.

쇼러너 브랜든 마골리스와 브랜든 소니에는 ScreenRant와의 인터뷰에서 톰 셀렉의 프랭크 레이건 복귀를 원한다고 밝혔다. 마골리스는 이 복귀가 아직은 바람에 가까우며 캐릭터에 맞는 이야기를 찾는 데 달려 있다고 말했다. 소니에는 익숙한 얼굴을 하나 더 넣기 위해 프랭크 레이건을 데려오고 싶지는 않다며, 프랭크를 '보스턴 블루'로 끌어들일 알맞은 이야기가 나타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보스턴 블루'는 '블루 블러드'가 종영한 뒤 CBS가 선보인 스핀오프로, 돈니 월버그가 연기한 대니 레이건을 중심으로 한다. 이 작품에는 이미 '블루 블러드'의 여러 캐릭터가 등장했다. 브리짓 모이너핸, 마리사 라미레스, 렌 캐리우, 윌 호크먼이 각자의 역으로 돌아왔고, 윌 에스테스도 시즌 2에서 등장할 예정이다. 돈니 월버그가 새 시리즈를 이끌며 소니쿠아 마틴그린, 어니 허드슨, 매기 로슨이 주요 조연을 맡았다.

한눈에 보기

톰 셀렉이 '보스턴 블루'에 프랭크 레이건으로 출연하나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제작진은 복귀를 원하지만 알맞은 이야기를 찾는 데 달려 있다고 밝혔다.

'보스턴 블루'에는 누가 출연하나

돈니 월버그가 대니 레이건을 연기하며 소니쿠아 마틴그린, 어니 허드슨, 매기 로슨이 주요 조연을 맡는다. 브리짓 모이너핸, 마리사 라미레스, 렌 캐리우, 윌 호크먼도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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